Reed Straw_김성원,김윤경

November 10, 2009 by dmd09

Reed Straw

흔드는 연주방법으로 소리를 내는 긴 관 형태의 악기

Concept

 악기마다 특별한 연주 방법이 있다. 
 입으로 불거나 활을 켜거나 줄을 튕기거나 스틱으로 때리거나 하는 등의 행위가 아닌 
 익숙하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연주 스타일을 만들어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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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를 흔들면 씨가 퍼져 바람에 흩날리는 한가로운 장면과
아이들이 갈대를 뽑아서 잡고 흔들며 노는 행위를 보고 연주 방법과 연관지어 보았다.

Research

T-Stick

ttt

vibro_t-stick

http://www.idmil.org/projects/the_t-stick

Design concept

가늘고 긴 막대(아크릴 파이프)
검은색+α(락카칠)

User scenario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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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포토셀을 이용, 어느 부위를 잡았는지 인식한다.  
(아듀이노 사용)
흔들면 스위치로 인식한다.
(철사,추를 이용한 스위치 제작)
잡은 부위마다 다른 높낮이의 소리가 난다.
(MAX-msp 사용)

001

2008 S/S Diesel’s Liquid Speace fashion show

November 10, 2009 by dmd09

 

2009-11-10 12;37;46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열린 2008 S/S 디젤 패션쇼는 패션과 영상이 만난 대단한 패션쇼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이다.

무대전체에 홀로그램을 볼수 있게 제작해 양쪽 어느공간에서나 모델과 함게 영상을 볼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 패션쇼의 컨셉은 ‘Liquid Space(액체 공간)’라고 한다. 수중 패션쇼 같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마지막 엔딩의 순간까지 환상적인 면을 자아낸다.

제작팀은 ‘Liquid Space(액체 공간)’ ’이라는 컨셉을 구현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dvein와 협력하였고, 

 Dvein은 CGI 시각이펙트 및 3D 애니메이션 작업을 맡았다고 한다. 디젤패션쇼의 환상적인 홀로그래픽은 덴마크의 멀티미디어 프로덕션 Vizoo가 담당하여 제작하였다.

이 패션쇼는 알렉산더 맥퀸이 2007년 패션쇼의 일부분에 홀로그래픽을 사용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과 디지털기술 그리고 패션의 조화가

어우러진 패션쇼였다고 볼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CCcTRjxP-Fc

2008 디젤 S/S

http://www.youtube.com/watch?v=RnMb6faHdbQ

2007 알렉산더맥퀸 F/W

기말프로젝트_A699240 이승현

November 9, 2009 by dmd09

 대박이

 

애견용 LED 발광 용품

 

Abstract

애완 강아지와 주인의 관계에서 소통은 강아지와 함께 놀아주고 그 행위를 즐기는것에 있다.

그래서, 강아지와 주인이 함께 산책하거나 놀이를 하는데 있어 재미를 더 할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그 행위를 더 빛낼 수 있게 한다. 

 

강아지 발광 운동화(가제 : 퐁당퐁당)

강아지용 운동화에 LED를 부착하여 걸어다닐때마다 빛이 나며, 특히 어두운 밤에 산책시 강아지가 눈에 띄어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발

 

 

 

 

오래전에 시판된 발광 운동화의 원리를 알아보았다. 이것에 대해 테스트 해보고 강아지 운동화에 맞춰 기판을 간소화 시켜야 할 것 같다.

발광운동화 

 

재료 : 배터리, 철사,스프링,LED..

 스프링이 움직임에 의한 진동으로 흔들리면    

전원이 전해 콘덴서에 충전되고, 회로의 스위치를 ON.

스위치가 끊어지더라도 충전된 콘덴서는 저항을 통해 방전을 하면서

시정수  동안 스위치를 켜 준다.

 

Others

그 밖에 목줄이나 옷 등등, 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용품에 대해 아이디어를 생각중에 있습니다.

Ro & Bo

November 9, 2009 by dmd09

A599086 김현희 ,  A699112 박가람  인터렉션스튜디오 기말프로젝트

Ro & Bo

Interactive ToyPet.

“저녁에 늦게 들어갔더니 집에 불이 꺼져있고, 나를 반겨주는 가족이 아무도 없다.”

핵가족화, 인간관계 단절 등으로 인해 외로운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무언가 그 공백을 메워줄 대상이 필요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갔을 때 반갑게 나를 맞이해 주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인터렉티브한 애완 장난감을 만들고자 한다.

Ro

활달하고 수다스러운 로봇.
약간은 게으른 면이 있어서 근처에 아무도 없으면 가만히 잔다.
근처에 사람이 있으면 소리를 내며 따라간다.

RO

DSC06300

 

 

 

 

 

 

 

 

Bo

과묵하다. 조용히 느릿느릿 따라간다.
아무도 없는 공간을 천천히 돌아다니다가 누군가가 나타나면
그쪽으로 다가가 멈춰서 잠시동안 빛을 내다가 다시 자기 할일 하러 돌아간다.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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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만능기판, 거리감지센서, LED, 소리감지센서, 피에조부저, 모터, 바퀴, 외관디자인재료.

Extreme Sheep LED Art_ 서가람

November 9, 2009 by dmd09

Extreme Sheep LED Art

Extreme Sheep LED Art

http://www.youtube.com/watch?v=D2FX9rviEhw

led를 양의 털에 부착하고 양치기개들을 이용하여 촬영한 작품

이 광고는 삼성전자가 자사의 새로운 LED-backlit HDTV를 광고하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제작 관련자 이야기를 보면, 시각 효과 극대화를 위해서 비디오의 빨리 감기와 같은 시간 조정과 불빛에 디지털 조작을 가했다고 합니다.

영상 내내 삼성전자 또는 HDTV와 무관하다가 가장 마지막에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광고를 끝내고있다.

Extreme Sheep LED Art01

Flashback_A699240 이승현

November 9, 2009 by dmd09

main02_이승현_flashback

 

 

 

 

 

 

전시 후 소감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풀어내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중간에 혼란이 많아서 인지 결과가 처음 기대에는 많이 못 미쳐 아쉬움이 많은 작업이었다.
그래도 전시를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기뻤다.

전시중 관객들이 인터랙션 중 본인의 의도와 다른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
의도치 않았지만 좋은 결과라고 생각했던 점은?
아크릴 박스를 툭툭 쳐보는 사람들이 있었고 사진을 본다기보다 설명이나 작품에 붙인 네임카드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한번은 관람객들은 그냥 지켜본적도 있었는데 동선이나 작품자체를 굉장히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것 같았다.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예측을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고 준비과정이 많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전시중 작품설명을 계속 반복하면서 작품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나?
생각이 바뀌었다기보다, 좀 더 좋은 작업으로 사람들에게 인상적이고 직관적이지 못했던 점에 대해 아쉬움이 컸다.

다음 버전을 제작하면 이번에는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사진과 라이트 박스라는 소재는 그대로 가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공간 속에 서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보거나,
LCD 모니터를 이용해 영상을 이용한 라이트 박스를 만들어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길_A399307 홍상화

November 9, 2009 by dmd09

웹사이트에서의 공간감을 사운드와 비주얼을 통해 만들 생각입니다.

주된 매타포는 윤동주 시인의 ‘길’ 이라는 시입니다.

                                  길

                                                                            윤동주

잃어버렸습니다.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

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

길에 나아갑니다.

돌과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

길은 돌담을 끼고 갑니다.

담은 쇠문을 굳게 닫아

길 위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길은 아침에서 저녁으로

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

돌담을 더듬어 눈물짓다

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

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

담 저 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이고,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총 7연이던 원래의 시를 5연으로 재구성 하여 각 메뉴마다 1개 연의 문자와 사운드가 재생됩니다.

본인이 현재 접속해 있는 메뉴의 행은 조금 더 짙어지고 사운드도 높습니다.

반대로 자신이 속해있지 않은 연의 사용자는 사운드가 낮고 행의 문자도 옅게 표현 됩니다.
  

re1

(4인 접속, Main 2  Introduction 1, Portfolio 1)

 

re2

 

(붐빔, 10인 이상)

여러 사람의 시 낭독을 녹음하여 이를 5개연으로 분할하여 접속한 순간 그 위치에 따라 해당 연이 읊어 지며

랜덤한 한글 서체로 시의 연이 움직입니다.

In Da Club_이보영 서가람 이민혜

November 9, 2009 by dmd09

Rendezvous in the Moonlight – 박정수, 최윤호

November 9, 2009 by dmd09

Abstract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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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Fight the Moon Light>  sung by Leann Rimes

사랑스러운 하늘 아래에서
나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주위엔 아무도 없을꺼에요.
당신, 절대 무너지지 않을꺼라 생각한다면
한번 해가 질 때까지 기다려봐요.
반짝이는 별빛들 아래에선
신비스런 감정들을 느낄수 있어요.
오늘밤, 그것이 당신의 맘을 앗아갈꺼에요

당신은 무너지지 않으려 저항하고
나의 입맞춤을 피하려고 노력 하지만
하지만, 당신도 알잖아요
달빛의 유혹을 이길순 없단걸, 당신도 알잖아요.
그 깊은 어둠 속에서 당신은 마침내 항복하게 될거야
당신도, 당신도 알고 있죠.
달빛의 유혹을 이길순 없단걸 말이에요.
그걸 이길순 없어요.
당신의 마음을 빼앗아 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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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이다.

달을 바라보며 보고싶은 사람들을 떠올리고,

그 사람 또한 달을 보면서 내 생각을 하기를 바라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이렇듯 밤하늘에 떠있는 달에 대하여 재해석을 하려 한다.

이 작품에서 달은 단지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떠올리게 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로 재탄생하게 된다.

그리하여 우리 조는 달빛 아래서 만나는 우리들을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다.

-the shootin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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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 정호승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내가 너를 생각하는 줄
넌 모르지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 줄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 줄
넌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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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의외의 경험이 됨과 동시에,

많은 추억이 떠오르도록 만드는 희귀하면서도 특별한 순간이다.

우리들이 함께 달을 바라보면 볼수록, 무수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 그리고 추억을 안겨주고 싶다.

 

Design Concept

fantastic – 빛나는 달빛의 형상과 수많은 별똥별을 재현하여 환상적인 느낌을 주도록 한다

touching – 신비로운 사운드 효과를 통해, 사람들이 만나는 순간의 황홀한 감동을 느끼도록 한다

 

User Scenario

  diagram  – 천장에 달을 설치하고 프로젝션을 통하여 공간감있게 밤하늘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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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ario

1. 두명 이상의 사용자가 특정한 위치에서 달을 보고 서있게 되면, 달은 초승달의 상태에서 점점 보름달로 변하게 된다

만약 변하는 도중에 한 사람만이 남게 되면, 달은 다시 원래의 초승달 상태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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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름달이 된 상태에서  두명 이상의 사용자가 서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달은 심장박동하듯이 빛나게 되고 화면에는 별똥별이 가득 떨어진다.moon_02moon_03moon_04moon_05

 

Technolog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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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샌딩처리된 아크릴 반구를 제작하여 가상의 달을 천장에 설치한다.

내장된 led를 통하여 달의 인터랙션을 표현한다.

2. 인체감지 센서를 네 군데에 설치하여 대략적인 관객수를 파악한 뒤,

실시간으로 별똥별의 수와 반응한게 한다. 즉, 보고있는 사람들의 시간과 수에 따른 인터랙션을 한다.

KIMUSA에서의 또하나의 전시

November 4, 2009 by dmd09

지난 9월에 열렸던 2009년도 101명의 젊은 작가들의 전시, SEOUL PLATFORM 2009이후 그 다음을 이은 전시입니다.   “신호탄, Beginning of New Era”    KIMUSA는 매우 유서깊고 상당히 흥미로운 공간입니다.  아직도 6.25전쟁때의 병원같은 빌딩과 오래된 빌딩안의 방들은 왠지 쓸쓸함도 느껴지는 공간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보세요.

After 2009 Seoul Platform, there is another art exhition at KIMUSA (the old historical defense building near Gyeongbokgung, it says there has been different military purpose of this space since Koryo Dynasty.) 신호탄 “Beginning of New Era”  It’s going on until 12/6.

I have a great interest in Space Projects (공간변형프로젝트) & KIMUSA is a great haunting place to check out!

Their website navigation is funky

http://seoul.moca.go.kr/

 

김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