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열린 2008 S/S 디젤 패션쇼는 패션과 영상이 만난 대단한 패션쇼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이다.
무대전체에 홀로그램을 볼수 있게 제작해 양쪽 어느공간에서나 모델과 함게 영상을 볼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 패션쇼의 컨셉은 ‘Liquid Space(액체 공간)’라고 한다. 수중 패션쇼 같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마지막 엔딩의 순간까지 환상적인 면을 자아낸다.
제작팀은 ‘Liquid Space(액체 공간)’ ’이라는 컨셉을 구현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dvein와 협력하였고,
Dvein은 CGI 시각이펙트 및 3D 애니메이션 작업을 맡았다고 한다. 디젤패션쇼의 환상적인 홀로그래픽은 덴마크의 멀티미디어 프로덕션 Vizoo가 담당하여 제작하였다.
이 패션쇼는 알렉산더 맥퀸이 2007년 패션쇼의 일부분에 홀로그래픽을 사용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과 디지털기술 그리고 패션의 조화가
어우러진 패션쇼였다고 볼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CCcTRjxP-Fc
2008 디젤 S/S
http://www.youtube.com/watch?v=RnMb6faHdbQ
2007 알렉산더맥퀸 F/W